배민B마트, 티머니 카드 판매 시작…K-패스 등 8종

기사 듣기
00:00 / 00:00

(사진제공=우아한형제들)

배달의민족 퀵커머스 서비스 배민B마트가 다음달 1일부터 티머니 교통카드를 판매한다. 티머니가 공식 자사몰 이외의 온라인 채널과 제휴해 교통카드를 판매하는 첫 사례다.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배민B마트에서 티머니 교통카드 판매를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배민B마트에서 판매하는 상품은 총 8종이다. ‘모두의카드(K-패스)’ 2종과 카카오프렌즈 협업 교통카드 2종, 산리오 협업 실리콘 키링 3종, 봉제 키링 1종 등으로 구성했다.

일반 카드 형태뿐 아니라 헬로키티 등 산리오 캐릭터즈와 카카오프렌즈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상품도 포함됐다.

배민 관계자는 “그동안 주로 오프라인에서 구매하던 교통카드를 집에서도 쉽고 빠르게 받아볼 수 있도록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퀵커머스 상품 영역을 계속 넓혀 고객 경험과 편의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