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영탁, 한터 주간차트 정상⋯월드·음반 각각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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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한터차트)
그룹 코르티스(CORTIS)와 가수 영탁(YOUNGTAK)이 한터차트 9월 4주차 주간차트에서 각각 월드차트와 음반차트 정상에 올랐다.

한터차트는 28일 2026년 9월 4주차 주간차트를 발표했다. 집계 기간은 9월 21일부터 27일까지다.

코르티스는 주간 월드차트에서 월드 지수 1만3755.53점을 기록해 1위를 차지했다. 월드차트 음반 부문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얻으며 정상에 올랐다.

영탁은 월드 지수 1만1409.82점으로 2위에 올랐고, 스트레이 키즈가 1만241.61점으로 3위를 기록했다.

주간 음반차트에서는 영탁의 세 번째 정규앨범 'GOGO'가 1위를 차지했다. 'GOGO'는 음반 지수 6만9541.02점, 판매량 6만6825장을 기록하며 2주 연속 주간 음반차트 정상을 지켰다.

코르티스의 두 번째 미니앨범 'GREENGREEN'은 음반 지수 5만5195.12점, 판매량 4만1541장으로 2위에 올랐다. 르세라핌의 정규 2집 ''PUREFLOW' pt.1'은 음반 지수 2만4302.75점, 판매량 2만2867장으로 3위를 기록했다.

한터차트 월드차트는 음반과 음원, 인증, SNS, 미디어 등 K팝 아티스트의 글로벌 데이터를 종합해 순위를 산정한다. 음반차트는 전 세계 음반 판매량을 기반으로 산출한 음반 지수를 기준으로 순위를 매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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