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우 이아미 부부. (출처=이민우 SNS)
이아미는 27일 자신의 SNS에서 팬들과 질의응답을 진행하던 중 ‘살림남’ 출연 여부를 묻는 질문에 “‘살림남’은 끝났다. 많이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답했다.
이아미는 향후 유튜브 채널 개설 가능성도 언급했다. 그는 관련 질문에 “관심 많이 가져주셔서 눈물 난다. 한 번 해볼까요? 봐주시겠죠? 아이들을 많이 예뻐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둘째 아이의 돌잔치 계획에 대해서는 “12월에 한다”고 밝혔다.
이민우는 2024년부터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해 가족의 일상을 공개해왔다. 방송을 통해 재일교포 3세인 이아미와의 교제 과정부터 결혼과 출산 등도 공개했다.
이민우와 이아미는 올해 3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아미는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딸을 키우고 있었으며 이민우는 결혼 후 첫째 딸을 친양자로 입양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둘째 딸을 품에 안으며 두 딸의 부모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