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소노트리니티그룹에 따르면 사회복지법인 대명복지재단은 18일 소노트리니티 커먼스에서 ‘사랑 나눔 플리마켓’을 개최했다. (소노인터내셔널)
소노트리니티그룹 임직원이 물품을 내놓고 구매하는 ‘사랑 나눔 플리마켓’이 열렸다. 주방용품과 의류 등 100여 개 이상의 물품이 모였고, 소노 스카이거너스 선수들의 유니폼도 경매에 나왔다. 판매 수익금과 경매 기부금 전액은 대명복지재단의 사회공헌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28일 소노트리니티그룹에 따르면 사회복지법인 대명복지재단은 18일 소노트리니티 커먼스에서 ‘사랑 나눔 플리마켓’을 개최했다. 행사에 앞서 임직원들은 주방용품, 전자기기, 의류, 도서 등을 자발적으로 기부했다.
현장 자선 경매에는 프로농구단 소노 스카이거너스 선수단의 유니폼 16벌이 출품됐다. 선수들이 프로필 촬영 때 직접 입고 친필 사인을 남긴 유니폼이다.
대명복지재단은 물품 판매 수익금과 경매 기부금을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비롯한 재단의 사회공헌사업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