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은 다음 달 6일까지 강남점 센트럴 1층 오픈스테이지에서 일본 만화 잡지 ‘주간 소년 점프’의 공식 라이선스 매장 ‘점프샵’ 팝업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원피스·사카모토데이즈·카구라바치 등 인기 만화의 원작 일러스트를 활용한 굿즈를 선보이고 캐릭터 포토존도 마련했다. 입장은 현장 키오스크 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신세계백화점은 다음 달 6일까지 강남점 센트럴 1층 오픈스테이지에서 일본 만화 잡지 ‘주간 소년 점프’의 공식 라이선스 매장 ‘점프샵’ 팝업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원피스·사카모토데이즈·카구라바치 등 인기 만화의 원작 일러스트를 활용한 굿즈를 선보이고 캐릭터 포토존도 마련했다. 입장은 현장 키오스크 예약을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