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국제유가, 미·이란 긴장 속 반등⋯브렌트유 3.86%↑

국제유가는 23일(현지시간) 상승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1월물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 거래일 대비 1.64달러(1.81%) 오른 배럴당 92.16달러에 마감했다. 런던 ICE선물거래소에서 11월물 브렌트유는 3.83달러(3.86%) 상승한 배럴당 103.08달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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