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피어코퍼레이션 CI. (사진제공=스피어코퍼레이션)
글로벌 공급망관리(GSCM) 전문기업 스피어코퍼레이션이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와 116억원 규모의 특수합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스피어는 23일 공시를 통해 미국 소재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와 115억7632만원 규모의 특수합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스피어의 최근 매출액 대비 12.10%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9월 22일부터 2027년 8월 2일까지다. 스피어는 계약기간 동안 우주항공 분야에 사용되는 특수합금을 공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