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교차 큰 가을 날씨가 이어진 13일 경기 용인시 한국민속촌에 영글어가는 조롱박이 계절의 변화를 알리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투데이DB)
22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은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 동해안·산지와 경상권 동해안,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서해5도에는 오전부터 낮 사이 5㎜ 미만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1~20도, 낮 최고기온은 24~30도로 예상된다.
주요 도시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9도 △인천 20도 △춘천 13도 △강릉 15도 △대전 17도 △대구 16도 △전주 17도 △광주 18도 △부산 19도 △제주 22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9도 △인천 27도 △춘천 28도 △강릉 28도 △대전 29도 △대구 30도 △전주 30도 △광주 30도 △부산 28도 △제주 26도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일교차가 10~15도로 크게 벌어지겠다. 강원 내륙은 일교차가 15도 이상인 곳도 있겠다.
경상권 해안과 제주도에는 새벽까지 순간풍속 시속 55㎞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겠다. 동해안과 경남권 남해안, 제주도 해안에는 강한 너울이 유입돼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