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장류축제 준비 막바지…순창군 최종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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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5~18일 개최…내달 2일 서울서 임금님 진상 행렬

▲순창군이 제21회 순창장류축제 준비상황 최종점검 보고회를 열고 축제 추진계획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순창군)

순창군이 제21회 순창장류축제를 앞두고 안전·교통·위생·외국인 관광객 편의 등 행사 전반에 대한 최종 점검에 들어갔다.

순창군은 21일 군청에서 최영일 군수 주재로 축제 준비상황 보고회를 열고 부서별 추진상황과 보완사항을 점검했다.

특히 다음 달 2일 덕수궁과 광화문 일원에서 열리는 ‘임금님 진상행렬’ 준비에도 차질이 없도록 당부했다.

제21회 순창장류축제는 오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과 순창발효테마파크 일원에서 열린다.

최영일 군수는 “방문객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두고 남은 기간 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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