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창립 60주년 맞아 인재 확보 총력

▲금호건설 CI (사진제공=금호건설)
금호건설은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2027년 창립 60주년을 앞두고 회사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사업 경쟁력 강화를 이끌어갈 미래 인재를 확보하겠다는 방침이다.
신입사원 모집 분야는 △건축시공 △토목시공 △환경 △주택기획 △안전관리 등 총 5개 분야다. 채용 규모는 두 자릿수 정규직으로 선발한다. 합격자들은 입문 교육을 거친 뒤 각 지원 분야의 사업 일정과 직무 특성에 맞춰 본사와 전국 현장 등에 배치된다.
입사지원서 접수는 9월 22일부터 10월 1일 18시까지 금호건설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을 시작으로 온라인 인적성검사, 1차 면접, 2차 면접, 건강검진 순으로 이뤄진다. 최종 합격자는 12월 입사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기졸업자 및 2027년 2월 졸업예정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고 남성의 경우 병역을 마쳤거나 면제된 자다. 안전관리 직무의 경우 건설안전기사 또는 산업안전기사 이상 자격증을 필수로 소지해야 한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내년 창립 60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과 미래 혁신을 함께 만들어갈 열정 넘치는 우수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