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두 아이 엄마 됐다⋯"출산 후 안정ㆍ회복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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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배우 박신혜가 딸을 품에 안았다.

박신혜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22일 공식 입장을 내고 "박신혜가 오늘(22일) 건강한 딸을 출산해 박신혜ㆍ최태준 부부에게 또 한 명의 새 가족이 생겼다는 기쁜 소식 전해드린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박신혜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소속사 측은 "박신혜는 가족의 사랑과 돌봄 속에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다"며 "아낌 없이 축하해주신 모든 분께 마음 깊이 감사드리며 태어난 새 생명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박신혜는 2021년 11월 최태준과의 결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알린 바 있다. 2022년 1월 백년가약을 맺은 이들은 같은 해 5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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