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Y한영)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EY한영은 추석 명절을 맞아 서울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10kg 쌀 900포대를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EY한영이 기부한 쌀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전국푸드뱅크를 통해 서울 지역 취약계층과 푸드뱅크·마켓에 전달됐다. EY한영의 추석 맞이 쌀 기부는 올해로 3년째를 맞았으며, 지금까지 누적 약 1억2000만원 상당의 10kg 쌀 3000여 포대를 기부하며 명절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기부는 2006년부터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운영돼 온 사내 사회공헌 네트워크 ‘EY한영 한마음나누미’를 통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EY한영 한마음나누미 출범 20주년을 맞아 사단법인 ‘한영한마음나누미’로 새롭게 출범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사회적 가치와 실질적인 변화를 창출하는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나눔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박용근 EY한영 대표이사는 “올해도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준비했다”며 “EY한영은 앞으로도 미래 세대와 취약계층을 지원하며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고,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의 가치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