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신탁운용, ACE ETF 대학생 서포터즈 캠퍼스어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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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진행된 ACE ETF 서포터즈 캠퍼스어택 행사에 참여한 서포터즈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국투자신탁운용)

한국투자신탁운용은 22일 ACE 상장지수펀드(ETF) 대학생 서포터즈가 이화여자대학교와 동국대학교에서 오프라인 홍보 활동인 ‘캠퍼스어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ACE ETF 대학생 서포터즈는 한국투자신탁운용의 ETF 브랜드 ‘ACE’를 알리는 대학생 홍보 그룹으로, 7월 말부터 온·오프라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14일과 21일 양일에 걸쳐 개최된 이번 캠퍼스어택은 서포터즈가 행사 기획부터 현장 운영까지 직접 맡았다. 두 팀으로 나뉜 서포터즈는 각 대학 캠퍼스에 홍보 부스를 마련하고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대학생들과 소통했다.

이화여대에서는 ETF 관련 퀴즈와 타이밍 게임, 과거 뉴스에 기반한 산업별 등락 맞히기 게임을 진행했다. 투자는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우므로 산업 분석과 분산투자가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게임에 담았다.

동국대에서는 최근 대학생 사이에서 확산한 ‘Healthy Pleasure’ 트렌드를 반영해 ‘Asset Wellness’를 주제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풀업 미션과 투자 성향을 마라톤에 빗댄 퀴즈 설문 등을 통해 신체적 건강과 재무적 건강을 연결했다.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에어팟, 노트북 거치대, 말랑이, 키캡 키링, 기프티콘 등 경품도 제공했다. 경품 역시 서포터즈가 직접 선정했다.

한국투자신탁운용 관계자는 “ACE ETF 서포터즈 학생들의 다양한 아이디어 덕분에 높은 현장 참여도와 함께 행사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ETF와 투자, 게임을 연결한 구성으로 투자에 관심이 없던 20대 학생들도 ETF와 ACE 브랜드를 접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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