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배달앱·영화·여행·병원·약국·OTT 할인

(사진제공 = 롯데카드)
롯데카드가 다이소 이용금액을 최대 50% 할인하는 제휴카드 ‘다이소엔로카’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다이소엔로카는 아성다이소와 협업해 다이소를 비롯한 음식점과 배달앱, 영화·여행, 병원·약국,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등 생활 소비 영역에 할인을 적용한 상품이다.
다이소에서 건당 5000원 이상 결제하면 이용금액의 30%를 할인받을 수 있다. 전월 이용금액이 30만원 이상이면 월 최대 1만5000원, 60만원 이상이면 2만5000원까지 적용되며 월 5회 이용할 수 있다.
내년 9월 20일까지는 20% 추가 할인을 적용해 다이소 이용 시 할인율이 최대 50%로 높아진다.
생활 업종에서는 음식점·배달앱과 영화·여행, 병원·약국 이용금액의 10%를 할인한다. OTT는 30%가 적용된다. 업종별 월 한도는 전월 이용금액이 30만원 이상이면 각각 3000원, 60만원 이상이면 각각 5000원이다.
국내 가맹점에서 5만원 이상 결제하면 2~3개월 무이자 할부도 이용할 수 있다.
연회비는 국내전용과 해외겸용 모두 2만원이다. 카드는 전국 다이소 직영·가맹점과 다이소몰 앱, 롯데카드 앱·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생활과 밀접한 업종 할인 혜택을 더해 일상적인 소비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