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현대百, 추석 막바지 ‘핸드캐리’ 선물 선봬…한우·과일·곶감 구성

24일까지 전국 점포 식품관서 판매…들고 가기 좋은 선물세트
한우부터 사과·배·샤인머스켓까지…명절 직전 선물 수요 공략

▲21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직원들이 '핸드캐리용 추석 선물세트'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이 추석을 앞두고 선물을 직접 들고 가려는 고객을 겨냥한 ‘핸드캐리’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24일까지 압구정본점과 판교점 등 전국 점포 식품관에서 한우·과일·곶감 등으로 구성한 핸드캐리용 추석 선물세트를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대표 상품은 ‘현대 한우 소담 매(梅)’로 가격은 41만원이다. 사과와 배, 샤인머스켓을 함께 담은 ‘H스위트 사과·배·샤인머스켓 세트’는 15만원, ‘현대 유명산지 곶감 세트’는 20만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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