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공영홈쇼핑)
공영홈쇼핑이 추석을 맞아 중소기업 상품과 농축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할인·적립 행사를 진행한다. 매일 15% 할인쿠폰을 선착순으로 제공하고 9월 누적 결제금액에 따라 최대 3만원의 적립금을 지급한다.
공영홈쇼핑은 30일까지 ‘달콤한 추석 쿠폰’ 행사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모바일 앱에서 매일 오전 9시와 오후 9시에 각각 1000장씩 15% 할인쿠폰을 선착순으로 지급한다.
마케팅 수신에 동의한 고객은 계정당 하루 한 차례 참여할 수 있다. 쿠폰은 발급 당일 방송 상품에 사용할 수 있으며 할인 한도는 최대 1만원이다.
9월 한 달간 누적 결제금액에 따라 적립금을 지급하는 ‘적립이 풍년’ 행사도 진행한다. 방송 상품 누적 결제금액이 15만원 이상이면 1만원, 20만원 이상이면 1만5000원, 30만원 이상이면 3만원을 적립한다. 적립금은 다음달 15일 지급하며 유효기간은 60일이다.
신규 가입자나 최근 3개월간 구매 이력이 없는 고객에게는 10% 할인쿠폰 2장을 제공한다. 3만원 이상 상품을 모바일로 구매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최대 할인금액은 1만원이다. 쿠폰 유효기간은 발급일부터 15일이다.
공영홈쇼핑 관계자는 “명절을 맞아 장바구니 물가 부담도 덜고 우리 중소기업, 농어업인에게 힘을 보태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