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초청 ‘Hi(하이) 생태탐사대’ 진행 및 플로깅

▲롯데하이마트가 ESG 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아동 대상 ‘Hi(하이) 생태탐사대’와 임직원 대상 ‘환경정화 플로깅’을 성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제공=롯데하이마트)
롯데하이마트가 ESG 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아동 대상 ‘Hi(하이) 생태탐사대’와 임직원 대상 ‘환경정화 플로깅’을 진행했다.
21일 롯데하이마트에 따르면 ‘Hi(하이) 생태탐사대’는 2025년부터 진행한 롯데하이마트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아동들에게 생태 전문가와 함께 조류, 곤충 등을 탐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19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소재 개포근린공원에서 초등학생 3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아동들은 양재천 일대를 누비며 도심 속 조류, 곤충 등 생물종을 탐사 및 기록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서울시립대 야생조류연구회, 국립산림과학원 소속 생태 전문가가 서식 생물에 대한 정보를 나누며 탐사 후에는 현장에서 찾은 생물종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탐사에서 얻은 정보들은 연구기관에 전달해 생물종 연구에 대한 참고자료로 쓰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롯데하이마트는 과학에 대한 아동들의 꿈을 지원하는 ‘과학콘서트’, ‘과학교실’ 등의 ESG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 같은 날 롯데하이마트는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하는 ‘환경정화 플로깅’을 진행해 환경 보호에 대한 의미를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