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분야 전문가 양성 후원...전국 12개 대학 47명 지원

▲GS리테일이 9월 18일 소비자리더 장학생들에게 장학금과 증서를 전달하고 홈쇼핑 방송 현장 체험을 실시했다. (사진제공=GS리테일)
18년째 소비자 분야 전문가 양성을 위한 후원을 이어가는 GS리테일이 최근 소비자학 전공 대학(원)생에게 7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GS리테일은 18일 서울 영등포구 GS강서N타워 3층 회의실에서 ‘2026 GS SHOP 소비자리더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전국 12개 대학의 소비자학 전공 대학생과 대학원생 47명에게 7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학부생 38명에게는 1인당 150만원, 대학원생 9명에게는 1인당 200만원을 지원했다.
‘GS SHOP 소비자리더 장학사업’은 소비자 관련 학문 발전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GS리테일이 2009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장학사업이다. 올해는 처음으로 소비자리더 장학생을 위한 홈쇼핑 스튜디오 투어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소비자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이 유통·홈쇼핑 산업 현장을 경험하고 전공과 산업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다.
GS리테일은 올해 선발된 47명을 포함해 2009년부터 소비자학 전공 대학(원)생 832명에게 누적 12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