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값 상승 톱10] 서울 송파구 ‘파크리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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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19·20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용산구 ‘지오베르크’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12억4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6억500만원(95%) 상승했다.

2위는 서울 강동구 ‘태천해오름’으로 7억9000만원에 실거래되며 5억6100만원(244%) 올랐다. 3위는 경기 성남시 ‘신흥역하늘채랜더스원’으로 13억3000만원에 거래되며 4억3000만원(47%)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경기 안양시 ‘평촌트리지아’가 13억8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38% 올라 4위를 기록했고 성남시 ‘진로’는 9억4000만원에 거래되며 44%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경기 부천시 ‘힐스테이트중동’, 부산 연제구 ‘레이카운티’, 서울 마포구 ‘대원칸타빌’, 경기 화성시 ‘신동탄포레자이’, 서울 송파구 ‘파크리오’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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