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데뷔 기념일 맞아 2억원 기부⋯올해만 누적 6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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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EDAM엔터테인먼트)

가수 겸 배우 아이유(IU)가 데뷔를 기념해 온기를 전했다.

18일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유는 대뷔 기념일을 맞아 대한사회복지회, 서울재활병원, 하트-하트재단, 한국해비타트에 각각 5000만원씩 총 2억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자립준비청년의 자립 지원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청소년의 재활치료 지원, 여성 자립준비청년의 생계·교육·마음 건강 지원, 국가유공자의 주거환경 개선 등에 쓰인다.

아이유는 꾸준한 선행으로 선한 영향력을 떨치고 있다. 데뷔 기념일뿐 아니라 생일과 연말연시 등 특별한 날마다 자신의 이름과 팬클럽 ‘유애나’의 이름을 합친 ‘아이유애나’라는 이름으로 기부를 이어왔다. 올해에도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청소년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고, 생일인 5월 16일에는 3억원을 기부했다.

한편, 아이유는 10일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를 발매했다. 더블 타이틀곡 ‘이 별로부터’와 ‘디어 마이 크레이지 소울메이트(Dear my crazy soulmate)’는 발매 후 주요 음원 차트 최상위권에 오르며 ‘음원 강자’ 타이틀을 재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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