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수 병뚜껑 QR코드로 ‘우회전 일시정지’ 교통안전 정보 전달

▲동아오츠카는 16일 동대문경찰서와 교통안전 정보 제공 및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동아오츠카)
동아오츠카는 동대문경찰서와 동아오츠카 생수 브랜드 ‘마신다’ 병뚜껑 QR코드를 활용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공동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전날 동아오츠카와 동대문경찰서는 교통안전 정보 제공 및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이같은 캠페인을 추진키로 했다.
캠페인 주제는 법 개정 이후에도 많은 운전자들이 미숙한 ‘우회전 통행방법 실천’이다. 동아오츠카의 ‘마신다’ 생수 병뚜껑에 있는 QR코드를 스캔하면 올바른 우회전 통행방법과 일시정지가 필요한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양측은 QR코드 캠페인과 함께 제품 상세페이지, 온라인몰, SNS 등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한 홍보와 교통안전 포스터 배포, 방문교육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최석암 동아오츠카 전무는 “‘마신다’를 통해 국민에게 필요한 교통안전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접점을 활용해 안전한 사회문화 조성에 기여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