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중일 KB캐피탈 대표,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 동참

기사 듣기
00:00 / 00:00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금융 취약계층 보호 취지
다음 참여자로 김재관 KB국민카드 대표 지목

▲빈중일 대표이사(가운데)가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 참여를 기념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 KB캐피탈)

KB캐피탈은 빈중일 대표이사가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과 금융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5일 밝혔다.

‘사람 살리는 금융’은 서민금융진흥원이 추진하는 공익 캠페인으로, 불법사금융 피해를 예방하고 포용금융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가 캠페인 취지를 담은 사진이나 영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한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빈 대표는 최성욱 JT친애저축은행 대표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최 대표는 앞서 캠페인에 참여하면서 빈 대표와 김희상 애큐온저축은행 대표를 다음 주자로 지목했다.

빈 대표는 “금융은 단순히 자금을 빌려주는 것을 넘어 어려움에 처한 고객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돕는 사회적 안전망이 돼야 한다”며 “KB캐피탈은 금융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고객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금융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빈 대표는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김재관 KB국민카드 대표를 지목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