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엇게임즈는 리프트바운드 한국어판 ‘오리진(Origins)’ 출시를 기념해 동대문 GGX와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팝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리프트바운드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라이엇게임즈 최초의 실물 TCG다. LoL의 챔피언과 세계관을 카드에 담았으며 이용자가 직접 덱을 구성해 전장을 점령하며 승부를 겨루는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

GGX에서는 리프트바운드 제품을 직접 살펴보고 구매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방문객의 사진을 포토카드로 인쇄해 자신만의 리프트바운드 포토카드를 만드는 이벤트가 마련된다. 리프트바운드의 특징인 ‘점령’을 활용해 필드 위의 적을 전장 밖으로 밀어내는 미니게임과 9장의 챔피언 카드 배치를 기억한 뒤 똑같이 맞추는 기억력 게임도 진행된다.
직접 자신만의 챔피언을 디자인해 전시하는 참여형 행사도 열린다. 현장을 방문한 인플루언서가 디자인한 카드와 사인을 전시하는 ‘인플루언서 월’도 마련된다.

리프트바운드를 처음 접하는 이용자도 현장에서 게임 방법을 배울 수 있다. ‘L2P(Learn to Play)’ 프로그램을 통해 실제 게임의 기본적인 플레이 방식을 익힐 수 있다.
두 팝업을 모두 찾는 이용자를 위한 특별한 혜택도 준비됐다. 방문 순서와 관계없이 GGX와 용산 아이파크몰 팝업을 모두 방문해 L2P를 진행하면 특별 제작된 ‘리프트바운드 코인’을 받을 수 있다.
프로모션 카드도 얻을 수 있다. SNS 인증 이벤트에 참여한 방문객에게는 ‘징크스’ 프로모션 카드가 제공된다. 한 곳만 방문하더라도 L2P 체험을 완료하면 추첨을 통해 ‘야스오’ 프로모션 카드를 받을 수 있다.
GGX에서 진행되는 미션을 통해 스티커를 4개 이상 모은 이용자에게는 야스오 일러스트가 담긴 L홀더가 제공된다.
팝업 사전예약은 14일부터 네이버를 통해 진행된다. GGX와 용산 아이파크몰 도파민 스테이션 팝업 모두 사전예약을 통해 참가 신청할 수 있다.
리프트바운드 한국어판 ‘오리진’과 팝업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리프트바운드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