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멤버 한이 생일을 맞아 기부로 온기를 전했다.
한은 9월 14일 자신의 생일을 기념해 사회복지법인 엔젤스헤이븐에 총 1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성금은 학대 피해 아동 보호 및 심리치료 지원, 은평천사원의 아동 양육 및 교육 지원에 각 5000만원씩 사용될 예정이다.
한은 "상처 입은 아이들의 마음에 작게나마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 싶었다"며 "아이들이 포근한 울타리 안에서 아픔을 이겨내고 환한 미소를 되찾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전했다.
한은 꾸준한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생일에는 삼성서울병원에 성인중증질환 환자 치료비 및 간병비 지원, 소아청소년 환아 치료비 지원을 위한 성금을 전달한 바 있다. 같은 해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과 함께 경남·경북 지역 산불 피해 복구 지원 차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사회복지법인 월드비전에 기부했고, 홍콩 월드비전에 홍콩 화재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을 기탁했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9일(이하 현지시간) 콜롬비아 보고타 공연으로 남미 3개 지역에서 개최하는 그룹 주축 신규 페스티벌 '스트레이시티(STRAYCITY)' 포문을 열었고 11일 브라질 초대형 뮤직 페스티벌 '록 인 리오(Rock in Rio)' 헤드라이너로 참석하며 현지 관객과 만났다. 축제와 더불어 순항 중인 새 월드투어 '런 잇(RUN IT)'으로도 글로벌 존재감을 다시금 각인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