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4.6원 하락, BOJ 인상기대 속 엔화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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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에 있는 일본은행 본부 건물 꼭대기에서 일본 국기가 펄럭이고 있다. 도쿄/로이터연합뉴스
역외환율이 하락했다. 이번주 18일로 예정된 일본은행(BOJ) 금융정책회의에서 정책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기대가 영향을 미쳤다. 글로벌 금융시장에서도 엔화가 강세를 보였다.

12일(현지시간)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340.8/1341.2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30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345.9원, 오후 3시30분 기준) 대비 4.6원 내린 것이다.

달러·엔은 153.52엔을, 유로·달러는 1.1595달러를, 달러·위안은 6.7080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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