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조민아SNS)
쥬얼리 조민아가 20년 만의 완전체 무대에 소감을 전했다.
12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쥬얼리와 강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날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쥬얼리 멤버들과 조민아의 아들 강호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리더 박정아가 강호를 위해 직접 쓴 손편지도 공개돼 훈훈함을 안겼다.
조민아는 “정말 즐겁고 행복했던 ‘불후의 명곡’ 무대”라며 “20년 만의 쥬얼리 무대로 소중한 추억이 생겼다”라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어 “강호 예뻐해 주고 많이 챙겨준 지현 언니, 정아짱 너무 고맙다”라며 “쥬얼리 포에버”라고 외쳤다.
누리꾼들은 “오늘 무대 너무 최고였다”, “여전히 노래를 너무 잘해서 놀랐다”, “완전체 보는데 나도 만감이 교차했다”, “이 순간을 나도 기다렸던 것 같다”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은 울산 특집으로 진행된 가운데 쥬얼리가 출연해 20년 만의 완전체 무대를 선보였다.
리더 박정아를 필두로 서인영, 조민아, 이지현이 함께 무대에 올라 ‘니가 참 좋아’, ‘슈퍼스타’ 등 히트곡을 선보였다. 특히 서인영은 노래를 부르던 중 눈물을 쏟으며 뭉클함을 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