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아시안게임 특집 예능 '나고야 갈고야' (사진제공=SBS)
전현무와 배성재가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위해 뭉친다.
10일 SBS는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특집 예능 ‘나고야 갈고야’를 16일 첫 방송한다고 밝혔다.
'나고야 갈고야'는 배성재 캐스터와 예능ㆍ스포츠를 넘나들며 활약 중인 전현무가 아시안게임 현장을 직접 누비며 대회의 안팎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두 사람이 SBS 예능에서 호흡을 맞추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프로그램에서는 대한민국 스포츠 레전드들과 함께 아시안게임 72년 역사의 명승부와 감동적인 순간을 되짚는다. 생중계 화면만으로는 볼 수 없었던 중계진의 하루부터 메달리스트들의 숨겨진 이야기, 경기 현장의 열기까지 다채롭게 담아낼 예정이다.
특히 전현무와 배성재가 이번 아시안게임 중계에 직접 캐스터로 나서는 만큼 실제 중계 준비 과정과 현장 뒷이야기 등 SBS 스포츠 중계 비하인드도 공개될 전망이다.
'나고야 갈고야'는 총 2부작으로 제작되며 16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