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가열과 장용의 ‘가을 포크토크 콘서트’ 개최 (에쓰오일)
에쓰오일이 서울 마포 지역 주민을 위한 무료 문화예술 공연을 이어간다.
에쓰오일은 오는 30일 오후 7시 서울 마포구 공덕동 본사에서 ‘가을 포크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연에는 가수 추가열과 코미디언 장용이 출연한다. 포크 음악과 이야기를 결합해 기타 연주와 노래, 두 출연자의 이야기가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에쓰오일은 본사가 위치한 마포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11년부터 매월 다양한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문화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주민의 문화복지를 높이기 위한 ‘문화예술&나눔 캠페인’도 ESG 경영 활동의 하나로 지속하고 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앞으로도 문화예술 나눔공연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고 지역사회와 소통하겠다”며 “더 많은 시민이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