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빅데이터 분석해 선정한 추석 선물 ‘베스트셀러 30’도 공개

▲9일 오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지하 1층에서 직원들이 AI 쇼핑 어시스턴트 '헤이디(heydi)'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고객의 예산과 선물 대상에 맞는 추석 선물세트를 추천한다.
현대백화점은 AI 쇼핑 어시스턴트 ‘헤이디(heydi)’를 통해 추석 선물 추천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현대백화점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 ‘더현대 하이’에서 이용할 수 있다. 고객이 채팅창에 선물을 준비하는 상황과 예산, 선물을 받을 사람의 연령대 등을 입력하면 헤이디가 조건에 맞는 추석 선물세트를 추천한다.
추석 선물을 고민하는 고객들의 데이터를 분석해 선정한 ‘베스트셀러 30’도 함께 선보인다. 고객이 일일이 상품을 비교하지 않아도 AI 추천을 통해 선물 후보를 좁힐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