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중단했던 전국 67개 점포의 영업을 임시 재개한 7일 서울의 한 홈플러스 매장에관련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현재 상품 입고율은 약 30% 수준으로, 홈플러스는 12일까지 상품 입고와 운영 점검을 마친 뒤 13일 점포를 정식 개장할 예정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투데이DB)
홈플러스가 명절 수요 선점 가격 경쟁에 나섰다.
홈플러스는 8일 추석을 앞두고 돼지고기를 포함해 식료품을 할인하는 ‘홈플 is Back’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10일부터 16일까지 한우 전 품목을 최대 40% 할인 판매하고 10~13일은 한돈 일품포크 돼지고기 전 품목을 행사 카드로 결제할 경우 최대 50% 할인한다.
마이홈플러스 회원을 대상으로 미국산 냉동 LA식 꽃갈비, 호주 LA식 꽃갈비, 샤인머스켓을 특가에 판매한다.
미국산 계란(30구)도 3400원대에 선보인다.
홍로사과, 영암 무화과, 키위, 양배추, 건고추, 당근 등 과일과 채소류는 물론 수산물과 닭고기, 델리 상품과 라면, 스낵, 각종 간편식 등도 할인 판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