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공개로 시작한 캠페인, 다음 단계는 브랜드 공개

-문구와 날짜로 시작해 TV-CF까지 이어진 캠페인

-인물과 브랜드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는 방식

(스카에벤처스 제공)

성수동의 한 건물 외벽에 브랜드명 없이 문구와 날짜만 담긴 래핑 광고가 게재됐다. 초록빛 배경에 흰색 문구 ‘그녀가 온대’와 날짜 숫자를 배치한 형태로, 해당 광고를 촬영한 사진과 영상이 SNS에 공유됐다.

이후 같은 분위기의 TV-CF가 방송됐으며, 예고된 시점에 공개된 영상을 통해 문구의 주인공이 배우 신세경으로 확인됐다. 모델을 먼저 공개하고 브랜드명을 이후에 공개하는 방식으로 캠페인을 구성했다.

신세경 공개 이후 온라인에서는 해당 캠페인의 브랜드를 두고 다양한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광고의 분위기와 모델 등을 바탕으로 여러 업종이 언급되고 있으나, 현재까지 브랜드에 대한 공식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캠페인은 거리 래핑 광고를 시작으로 TV-CF와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내용을 공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향후 브랜드 정보가 추가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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