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상장 주식 시장은 호가 변화가 없었다.
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내 최대 패션 플랫폼업체 무신사가 유사증권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했다. 상장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 KB증권,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 제이피모간증권 서울지점이 맡았고, 총 2660만주를 공모할 예정이다.
초정밀 항법, 항재밍 전문기업 덕산넵코어스가 기관 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희망 공모가는 1만2000~1만4600원이다.
재생의료 플랫폼 전문업체 엠에스바이오가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수요예측은 9월28~10월2일까지, 공모주청약은 10월12~13일 이틀간(양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앱 운영기업 비바리퍼블리카가 호가 4만6000원(+1.10%)으로 오름세를 보였다.
플랜트 종합엔지니어링 건설업체 현대엔지니어링과 현대중공업 계열 조선기업 HD현대삼호는 보합이었다.
IPO(기업공개)관련 상장 예비심사 청구종목으로 온라인 패션 플랫폼업체 무신사가 호가 2만5500원(+13.33%)으로 강세를 나타냈다.
상장 예비심사 승인종목으로 특수 목적용 항법 및 항재밍 토탈 솔루션 전문기업 덕산넵코어스(구.넵코어스)는 전날과 동일한 호가로 장을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