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재난문자 발송…“창문 닫고 차량 우회”

(뉴시스)
경기 파주시 탄현면의 파주탄현영세중소기업전용 국가산업단지 내 한 공장에서 불이 나 다량의 연기가 발생하고 있다.
파주시는 4일 오전 10시 45분께 안전재난문자를 보내 “이날 오전 10시 3분께 탄현면 금승리 590-3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시는 인근 주민에게 창문을 닫고, 인근을 지나는 차량은 우회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기 파주시 탄현면의 파주탄현영세중소기업전용 국가산업단지 내 한 공장에서 불이 나 다량의 연기가 발생하고 있다.
파주시는 4일 오전 10시 45분께 안전재난문자를 보내 “이날 오전 10시 3분께 탄현면 금승리 590-3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시는 인근 주민에게 창문을 닫고, 인근을 지나는 차량은 우회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