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irst Access부터 Deal by Design·Aftercare 시스템까지 중개 솔루션 제공

최근 부동산 업계에서 일부 허위 매물과 정보 비대칭성 문제가 제기되는 가운데, 프리미엄 부동산 자산을 전문적으로 중개하는 에이피(AP)부동산중개법인(대표 박찬국)이 서울 및 경기권 빌딩, 사옥, 상가, 하이엔드 주거 자산을 대상으로 프라이빗 중개 솔루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에이피부동산중개법인은 일반적인 공개 매물 위주의 방식에서 벗어나, 자산가와 기업가 고객을 대상으로 시장에 노출되지 않은 매물을 비공개 가격으로 연결하는 ‘프라이빗 딜’ 시스템을 구축했다. 보안 유지를 바탕으로 매수자와 매도인을 1:1로 매칭해 가격 노출을 최소화하는 방식이다.
특히, 소수 고객만을 위한 차별화된 가치를 구현하기 위해 ‘Luxury Property, Private solution’이라는 슬로건 아래 체계적인 3대 핵심 서비스를 운영한다.
우선 ‘The First Access’를 통해 시장에 노출되지 않은 비공개 매물을 제공하며 ‘Deal by Design’을 통해 명의별 세무 시뮬레이션, 법률 관련 검토, 자금 조달 전략 설계 등을 지원한다. 아울러 소유권 이전 및 법인 설립 지원을 비롯해 임대차와 건물 유지보수 등을 지원하는 ‘Aftercare 솔루션’을 운영해 매입·매각 검토 단계부터 사후 관리까지 관련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에이피부동산중개법인은 매매 계약 시 세 가지 혜택을 제공하는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과 관련된 구체적인 세부 혜택 및 이용 조건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찬국 대표는 “서울과 경기 지역의 상업용 및 주거용 부동산 거래는 높은 전문성과 엄격한 보안이 필수적인 영역”이라며 “투명하고 체계적인 프라이빗 중개 인프라를 통해 신뢰도 높은 자산 관리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