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캡처)
가수 서인영이 ‘워터밤’ 비하인드 영상 공개를 하루 미루며 완성도 높이기에 나섰다.
2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측은 게시글을 통해 “여러분이 기다려주셨던 워터밤 영상은 9월 3일 목요일에 업로드될 예정”이라고 알렸다.
서인영은 지난 3월 ‘개과천선 서인영’을 개설한 뒤 매주 수요일마다 영상을 공개하며 구독자들과 만나왔다. 하지만 이날 예정됐던 영상이 올라오지 않으면서 기다리던 구독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제작진은 “인영 언니가 오랜만에 서는 무대인 만큼 더 좋은 모습으로 보여드리고 싶어서 시간이 조금 더 걸린다.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내일 워터밤 공연 당일 아침부터 비하인드까지 싹 다 공개되니까 기대해 달라”라고 덧붙였다.
구독자들은 “오늘만 기다렸는데 아쉽다”, “그래도 공지해줘서 다행”, “현기증 난다”, “내일이 더 기다려진다”, “서인영의 워터밤 오라”, “늦어진 이유가 너무 감동적”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서인영은 지난 3월 악플 읽기 영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유튜브 활동에 나섰다. 특히 채널 개설 5개월 만에 구독자 90만명을 돌파했으며 현재 100만 구독자를 눈앞에 두고 있다.
서인영은 해당 채널을 통해 쥬얼리 멤버들과 다시 한번 완전체로 뭉치는 모습을 공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이러한 관심에 힘입어 올해 워터밤 무대에도 오르며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