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윅스, 한국 첫 브랜드 앰배서더로 그룹 TWS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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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윅스 ‘두 개니까, 트윅스’ 캠페인 전개
10월 TWS 증명사진 담은 한정판 패키지 선봬

▲트윅스의 한국 첫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된 TWS. *위에서부터 도훈-신유, 영재-지훈, 한진-경민 (사진제공=트윅스)

초코바 브랜드 트윅스가 첫 한국 앰배서더와 함께 나눔의 가치를 알리는 새 캠페인을 시작한다.

한국마즈는 2일 6인조 보이그룹 TWS(투어스)를 국내 첫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하고 신규 캠페인 ‘두 개니까, 트윅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TWS가 지닌 청량한 이미지와 멤버 간 조화가 초코바를 나누며 거리를 좁힌다는 브랜드 지향점과 부합해 모델로 낙점했다.

트윅스는 1967년 선보인 마즈의 대표 초코바 제품이다. 바삭한 쿠키와 캐러멜을 초콜릿으로 감싼 초코바 두 개가 한 포장에 들어있다. 트윅스는 두 개를 나눠 먹는 제품 특성을 살려 새로운 관계를 시작하는 순간을 친근하게 알릴 계획이다.

한국마즈는 이날부터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TWS가 출연한 캠페인 필름과 사진을 차례로 공개한다. 10월에는 TWS 멤버 6명의 증명사진을 넣은 한정판 패키지도 선보인다.

한국마즈 관계자는 “TWS가 보여주는 풋풋함과 자연스러운 관계성은 ‘두 개니까, 트윅스®’ 캠페인 메시지와 최적의 시너지를 낸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들이 트윅스®를 나누며 일상 속 달콤한 순간을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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