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투자증권 대학생 서포터즈 '뱅키스 버디' 2기가 지난 4개월간 활동을 마무리하고, 바통을 이어받은 3기가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한국투자증권은 28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뱅키스 버디 2기 수료식을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총 60명으로 구성된 2기 서포터즈는 4개월간 카드뉴스와 숏폼 영상 등 20대 눈높이에 맞춘 SNS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며 금융·투자 정보를 친숙하게 전달했다. 대학가를 직접 찾아가는 '캠퍼스 어택' 프로모션을 주도해 기획·운영·홍보 전 과정을 경험하며 또래 대학생들과 소통했다.
이번 수료식에서는 전원에게 수료증을 전달하고 우수 활동자와 우수 팀을 선정해 시상했으며, 지난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앞서 한국투자증권은 26일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국내외 대학생을 대상으로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선발된 50명의 3기 서포터즈는 앞으로 3개월간 활동한다. 이들은 한국투자증권과 뱅키스 브랜드를 알리는 온·오프라인 미션을 수행하고, 금융 서비스 및 마케팅 아이디어 제안에 참여할 예정이다.
한국투자증권은 뱅키스 버디를 통해 청년 세대 목소리를 경청하며 MZ세대와 접점을 넓히는 한편, 서포터즈에게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교육과 다채로운 현장 경험을 지원할 방침이다.
김도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2기 서포터즈들이 제작한 콘텐츠와 캠퍼스 현장에서의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젊은 고객들에게 한국투자증권을 보다 친근하게 알릴 수 있었다"며 "3기 역시 대학생만의 참신한 시각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뱅키스 브랜드와 MZ세대를 연결하는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