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값 상승 톱10] 서울 영등포구 ‘삼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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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29·30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영등포구 ‘삼부’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54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42억원(336%)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으로 23억6000만원에 실거래되며 6억4500만원(37%) 올랐다. 3위는 강서구 ‘마곡엠밸리15단지’로 15억9000만원에 거래되며 5억690만원(46%)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서울 용산구 ‘용산시티파크1단지’가 42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1% 올라 4위를 기록했고 송파구 ‘풍납현대’는 17억8000만원에 거래되며 27%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1단지’, 강서구 ‘대림아르빌’, 종로구 ‘효성주얼리시티’, 송파구 ‘장미1차’, 동대문구 ‘래미안허브리츠’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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