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 'T스탠다드'·해외 직소싱 상품까지 온라인 판매
첫 이용 고객 30% 할인…빅세일 쿠폰까지 추가 제공

G마켓이 다음달 1일 '트레이더스 당일배송관'을 열고 장보기 상품군을 확대한다.
트레이더스 당일배송관에서는 육류·과일 등 신선식품을 비롯해 대용량 가공식품과 간편식, 생수, 생활용품 등을 판매한다. 자체 브랜드(PB) 'T스탠다드'와 해외 직소싱 상품 등 트레이더스의 차별화 상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배송 서비스는 구성점과 군포점, 위례점, 하남점 등 전국 약 20개 트레이더스 점포와 연계해 운영한다. 고객의 배송지와 가까운 점포에서 상품을 주문하고 원하는 배송 시간대를 지정해 당일 받아볼 수 있다.
G마켓은 서비스 개시를 기념해 트레이더스 장보기를 처음 이용하는 고객에게 최대 3000원까지 할인되는 30% 쿠폰을 ID당 한 차례 제공한다. 다음달 22일까지 진행하는 '한가위 빅세일' 기간에는 트레이더스 상품에 적용할 수 있는 최대 1만5000원 상당의 10% 할인쿠폰도 지급한다.
매주 트레이더스 인기 상품 4종을 선정해 할인 판매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다음달 6일까지 햇사레 복숭아와 대추방울토마토, T스탠다드 숯불데리야끼 닭꼬치, 고래사 꼬치어묵 사각&새우봉을 특가에 판매한다.
G마켓 관계자는 "대용량·가성비 상품을 빠르고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트레이더스와 당일배송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차별화된 상품과 배송 서비스를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