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경수 네 번째 미니앨범 '도파민(DOPAMINE)' 콘셉트 포토. (사진제공=블리츠웨이뮤직)
가수 도경수가 상반된 분위기의 콘셉트 포토를 통해 새 앨범의 감정선을 예고했다.
도경수는 27일과 28일 공식 SNS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도파민(DOPAMINE)'의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첫 번째 콘셉트 포토에서 도경수는 책과 오디오 기기, 각종 소품으로 가득한 공간에 자리했다. 셔츠와 타이를 느슨하게 연출한 그는 지루하고 무기력한 표정과 자연스러운 포즈로 도파민이 결핍된 듯한 나른한 분위기를 표현했다.
두 번째 콘셉트 포토에서는 블랙 의상과 헤드폰을 착용하고 색다른 분위기를 드러냈다. 여러 음반이 놓인 공간에서 무언가에 몰입한 듯한 모습을 보였으며, 깊어진 눈빛과 절제된 표정으로 감각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도경수 네 번째 미니앨범 '도파민(DOPAMINE)' 콘셉트 포토. (사진제공=블리츠웨이뮤직)
'도파민'은 평범한 일상 속 차오르는 설렘과 서서히 스며드는 사랑, 그 과정에서 피어나는 묘한 쾌감을 담은 앨범이다.
도경수의 네 번째 미니앨범 '도파민'은 다음 달 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