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 ‘요새 쟁탈전’ 테스트 서버 9월 1일 오픈. (사진제공=펄어비스)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모바일에 거점전을 개편한 '요새 쟁탈전' 테스트 서버를 9월 1일 오픈한다고 28일 밝혔다. 펄어비스는 테스트 서버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요새 쟁탈전은 공성전으로 향하는 관문으로 광활한 전장에서 길드 간 경쟁하는 콘텐츠다. 최대 6개 길드, 300명이 참여 가능하며 모험가는 다양한 목표와 전투 상황에 따라 전략을 세우고 자유롭게 플레이할 수 있다.
테스트 서버 오픈을 기념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이벤트에 참여한 모험가에게는 △질서의 두루마리 △미확인 혼돈 기술 비전 △정제수·유자차·시계 태엽 선택 상자 △시간이 깃든 반려동물 선택 상자(7세대) 등을 제공한다.
모험가의 성장 단계에 맞춰 휘장과 문양 각인서 아이템도 간소화했다. 지난 7월 하이델 연회 이후 △까마귀상단의 영약 △장신구 △응축된 검은 기운 등 성장 과정에서 활용되는 아이템을 순차적으로 정비하며 콘텐츠 접근성을 높였다.
펄어비스는 글로벌 통합 서버 1주년을 기념한 ‘흑정령의 세계 일주’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모험가는 접속 보상으로 획득한 카드를 활용해 5대륙 테마의 게임판을 완주할 수 있다. 게임판을 완주하면 △봉인된 전승의 고리 △아크라드 △검은 사당 입장권 △공허의 눈을 획득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