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신여대 전경
성신여대는 전체 신입학 모집인원 2063명 가운데 65.1%인 1342명을 수시로 선발한다. 전형별로 학생부종합 645명, 학생부교과 지역균형 312명, 논술우수자 159명, 실기·실적 226명이다.
가장 큰 변화는 첨단분야 강화다. 기존 AI융합학부를 개편하여 융합AI반도체공학과를 신설하고, 수시모집에서 33명을 선발한다. 또한 창의융합학부 첨단분야전공 수시 모집인원도 41명에서 73명으로 늘렸다. 첨단분야전공으로 입학하면 1학년 전공 탐색 뒤 수리통계데이터사이언스학부, 화학·에너지융합학부, 바이오헬스융합학부, 바이오신약의과학부, AI융합학과, 융합AI반도체공학과 등 6개 학과(부) 가운데 전공을 선택할 수 있다.
학생부종합 자기주도인재전형은 533명을 선발한다. 1단계 서류평가로 3배수를 뽑고 2단계에서 서류 60%, 면접 40%를 반영한다. 올해부터 일반 모집단위 면접에 공동체역량 20%를 새로 반영하고 진로역량은 70%에서 50%로 조정한다. 학종에는 수능 최저를 적용하지 않는다.
지역균형전형은 교과 90%, 출결 10%를 반영하며 진로선택과목 반영 범위를 상위 3개에서 4개로 확대한다. 지역균형과 논술우수자전형의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국어·수학·영어·탐구 중 2개 영역 등급 합 7 이내다.


▲노신경 성신여자대학교 미래인재처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