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분석 활용 감사기법 및 취약분야 정보 공유 등 협력

▲한국수력원자력 전경. (사진제공=한국수력원자력)
한국수력원자력이 한국자산관리공사와 손잡고 AI을 활용한 감사 업무 혁신에 나선다.
한수원은 26일 한국자산관리공사 본사에서 'AI 기반 감사 혁신, 내부통제 및 적극행정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AI 분석을 활용한 감사기법 사례 공유 △내부통제 취약분야 정보 공유 △적극행정 지원 제도 상호 자문 △감사 전문성 강화를 위한 합동 워크숍 개최 등에서 상호 협력한다.
한수원은 특히 우수 분야 벤치마킹과 사례 및 정보 공유를 통해 감사 업무의 전문성을 한층 더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강민구 한수원 상임감사위원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의 강점을 공유해 감사 역량을 높이고, 내부통제 및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성현 한국자산관리공사 상임감사도 "이번 협약이 양 기관의 끈끈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동행의 시작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