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양유 단백 차별화·RTD 등 라인업 다각화로 전 연령대 수요 흡수

▲일동후디스, 5년 연속 단백질 생산 실적 1위 (사진제공=일동후디스)
일동후디스가 국내 건강기능식품(건기식) 단백질 시장에서 5년 연속 생산실적 1위를 기록하며 선두 입지를 굳혔다.
27일 식품안전정보원의 ‘2025 식품 등의 생산실적’ 통계에 따르면 일동후디스는 건강기능식품 단백질 부문에서 생산실적(매출액) 1위에 올랐다. 간판 브랜드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하이뮨)’의 흥행과 제품군 확장이 시장 지배력을 견인했다.
하이뮨은 일동후디스의 영양 설계 노하우를 접목해 국내 단백질 시장 최초로 산양유 단백을 도입한 제품이다. 근육·뼈·면역 기능성 성분을 균형 있게 배합한 데 이어 분말, 스틱·파우치, RTD 음료, 프로틴 푸드 등으로 제형을 넓히며 중장년층부터 2030세대까지 소비층을 넓혔다.
이 같은 라인업 다변화에 힘입어 하이뮨은 출시 5년 7개월 만에 누적 매출 6000억 원을 돌파한 데 이어 누적 7000억 원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하이뮨은 품질과 맛, 소비자 만족도를 두루 갖춰 5년 연속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며 “품질 혁신과 소비자 맞춤형 제품 개발을 지속해 단백질 1위 브랜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