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신의 탄생’ 50kg 감량 후 18년 유지…다이어트 비법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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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신의 탄생' 25일 방송분 주요 장면. (사진제공=채널A)
‘몸신의 탄생’에서 50kg을 감량한 뒤 18년 동안 체중을 유지하고 있는 트레이너의 다이어트 비법이 공개된다.

25일 방송되는 채널A ‘몸신의 탄생’에서는 식사 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고 다시 떨어지는 이른바 ‘혈당 롤링’을 주제로 다이어트와 식습관에 대해 다룬다.

방송에서는 식사 뒤 혈당이 빠르게 오르내릴 경우 뇌가 에너지가 부족한 것으로 받아들여 배고픔을 느낄 수 있다는 내용을 소개한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 빵이나 과일, 단 음식 등을 찾게 되고 과식이나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설명도 이어진다.

스튜디오에는 총 50kg 감량에 성공한 김주원 트레이너가 출연한다. 김 트레이너는 감량 이후 18년 동안 요요 없이 체중을 유지해 온 자신만의 운동법과 식단 관리법을 공개할 예정이다.

‘혈당 롤링’을 겪고 있는 시청자 실험단이 김 트레이너의 운동과 식단을 따라 하는 ‘카피 프로젝트’도 진행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프로젝트 진행 후 참가자들의 체중과 허리둘레가 감소하고 혈당 그래프에서도 변화가 나타났다.

방송에서는 뱃살 관리 운동으로 소개되는 ‘돌탁 댄스’와 ‘애피타이저 스무디’, 혈당 조절을 돕는다는 식단 솔루션 등도 공개한다.

‘몸신의 탄생’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채널A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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