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ONHAP PHOTO-3947> 거제 수해복구 나선 대전 의용소방대 (대전=연합뉴스) 22일 경남 거제시 수해 현장에서 대전 의용소방대원들이 폭우에 떠밀려온 잔해물을 치우고 있다. 대전 의용소방대원과 소방공무원 등 45명은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거제 일대에서 수해 복구 활동을 했다고 대전시는 전했다. 2026.8.22 [대전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walden@yna.co.kr/2026-08-22 13:49:40/<저작권자 ⓒ 1980-202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한국은행은 금융중개지원대출 한도유보분 중 200억원을 투입해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경남 중소기업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자금지원 대상은 이번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곳으로 지방자치단체 또는 읍면동사무소로부터 ‘피해사실 확인서’를 발급받은 중소기업이다. 자금지원 대상에 대한 금융기관의 만기 1년 이내 신규대출(만기연장 및 대환 포함)의 100%까지 지원한다.
한은 관계자는 "집중호우 피해 상황, 지원대상 중소기업의 대출 수요 등을 점검해 필요할 경우 추가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