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장애인 복지시설에 삼계탕 110인분 전달

기사 듣기
00:00 / 00:00

처서 이후 이어지는 무더위에 시설 이용자 건강한 여름나기 도와
임직원 수박 손질·점심 배식 참여…지역사회 봉사활동 이어가

▲BBQ 임직원이 장애인 복지시설 ‘엘리엘동산’에 BBQ 삼계탕 110인분과 수박 10통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BBQ)

BBQ는 장애인 복지시설 ‘엘리엘동산’에 삼계탕 110인분과 수박 10통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속되는 폭염 속에서 시설 이용자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BBQ 임직원들은 더위가 한풀 꺾인다는 절기상 처서가 지났음에도 무더위가 이어지자 보양식인 삼계탕과 수박을 준비했다.

이날 임직원들은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직접 수박을 손질하고 점심 배식을 준비했다. 이후 시설 이용자들에게 식사를 배식하며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BBQ는 전국 복지시설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지원하고 임직원이 직접 현장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BBQ 관계자는 “처서가 지났지만 무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시설 이용자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활동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