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용준 LIG 대표이사 (오른쪽)와 조명환 월드비전 회장(왼쪽)이 후원금 전달식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LIG)
LIG가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과 홀로서기를 지원하기 위해 월드비전에 후원금 6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자립준비청년은 만 18세가 돼 보호시설 등을 떠나 독립을 시작하는 청년을 말한다.
LIG는 2021년부터 6년째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지원금을 포함한 누적 후원금은 2억6500만원이다.
특히 올해 전달한 6000만원은 LIG가 월드비전을 통해 자립준비청년 지원에 나선 이후 단일 후원액 기준으로 가장 큰 규모다.
LIG 관계자는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이 경제적인 이유로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2021년부터 꾸준히 힘을 보태고 있다”며 “앞으로도 자립준비청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