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CM·선우정아 소장품 추첨 및 유명 인플루언서 플리마켓 진행

▲무신사 유즈드 페스티벌 포스터. (사진제공=무신사)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중고 거래 저변을 넓히기 위해 대형 온라인 축제를 선봬며 시장 확대에 나섰다.
무신사는 24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열흘 동안 중고 패션 서비스 무신사 유즈드의 첫 온라인 행사인 ‘무신사 유즈드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지난해 9월 서비스를 시작한 무신사 유즈드는 올해 7월 기준 거래액이 초기 대비 12배가량 증가했다.
이번 행사는 스트릿, 컨템포러리, 스포츠, 앙코르 등 4개 테마 기획전으로 꾸렸다. 행사 기간 매일 오전 11시에 선착순 1만원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매일 낮 12시와 오후 5시에는 9900원 한정 수량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10CM, 선우정아, 소수빈 등 아티스트 5개 팀의 소장품 추첨 구매 행사와 인플루언서 4인이 참여하는 온라인 플리마켓도 운영한다.
무신사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은 무신사 유즈드가 처음 선보이는 온라인 페스티벌인 만큼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희소성 있는 상품을 발굴하고 중고 거래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혜택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중고 패션 시장의 활성화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무신사 유즈드 페스티벌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무신사 스토어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