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닉 6 N 등 차량 6대 전시…구매 상담도 진행

현대자동차 고성능 브랜드 ‘현대 N’이 전북 현대 모터스와 손잡고 축구 팬들에게 고성능 브랜드 경험을 선보인다.
현대차는 22일 전북 현대와 울산 HD FC의 K리그1 경기가 열리는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현대 N 파트너 데이’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현대 N과 전북 현대의 ‘녹색 DNA’를 결합해 새롭게 디자인한 유니폼과 머플러를 선보인다. 현대 N을 상징하는 독일 뉘르부르크링의 별명 ‘녹색지옥’과 전북 현대의 애칭 ‘녹색전사’에서 착안해 디자인했다.
‘녹색지옥’ 유니폼과 머플러는 현대 N 컬렉션 홈페이지와 무신사 스토어에서 20일부터 한정 판매한다. 경기 당일에는 전주월드컵경기장에 마련되는 N 팝업스토어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전북 현대 선수단은 해당 유니폼을 입고 경기장에 입장한다.
현대 N 고객과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현대 N 고객의 자녀들은 경기 당일 ‘에스코트 키즈’로 참여해 전북 현대 선수단과 함께 경기장에 입장한다.
경기장에는 아이오닉 6 N을 비롯한 N 양산차와 모터스포츠 차량 등 총 6대를 전시한다. N 컬렉션 상품을 판매하는 팝업스토어도 운영해 축구 팬들은 현대 N의 고성능 차량과 모터스포츠 문화도 경험할 수 있다.
박준우 현대차 N매니지먼트실 상무는 “현대차의 고성능 브랜드 N과 전북 현대가 만나 역동적인 에너지를 고객에게 전달할 예정”이라며 “열정으로 똘똘 뭉친 현대 N과 전북 현대의 팬덤이 만나 함께 교류하며, 강렬한 시너지를 일으키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